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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문화원과 함께 하는 액티브시티즌 아츠

<아트업서울 x 영국문화원>
예술가와 함께 '활발한 교류와 소통'의 의미를 되짚어볼 수 있는 'Active Citizens Arts'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 1차(2017/12/21-22): 다양한 주체와 효과적인 교류를 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의 기술을 익히고,
- 2차(2018/01/10-12): 예술가의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연계 활동이 활발한 영국의 경험과 사례를 둘러보며 구체적인 예술 프로젝트를 기획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사람들은 어떠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원탁에 둘러앉아 회의를 하는 등, 일반적인 형태로 문제점을 논의하고 통상적으로 나올 수 있는 결과물을 도출하겠지만, 예술가가 예술이라는 렌즈를 통해 문제에 접근하면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어 사람들에게 제시할 수 있다."

- Dan Boyden (#thechangecollective 디렉터/액티브시티즌 아츠 퍼실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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